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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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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삶으로 다시 몰입되어 갔어요. 내가 매일 해야 하는 것들을 돕는 방법들이 눈 앞에 펼쳐졌고, 내 생활은 점점 나아지더군요. 습관이 생기고, ‘하루 일과가 생활 속에 스며드는 여정을 해나가면서, 책상 위에 놓인 무언가를 들어올리고, 옷장 서랍에서 물건을 꺼내고, 또 내 이름을 쓰는 방법과 운전하기를 배웠고, 마침내 나는 혼자 이것들을 해낼 수 있었어요. 그 가르침 뒤에는 작업치료사 선생님이 있었습니다. 나는 매일매일 내 삶이조금 더 향상되도록 부단히 노력하면서 치료사 선생님이 했던 말을 되뇌곤 해요. 내 머리 속엔 지금 이 순간도 작업치료사 선생님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내 손가락들을 움직이는 지금도 나는 배운 것을 계속 떠올리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이제는 이렇게 나 혼자 해내고 있습니다. 이 모두가 지금껏 나의 치료사 선생님과 함께한 시간들 덕분입니다."
- Dwayne의 이야기 중에서-


대구대학교 작업치료학과를 찾아주시는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작업치료사는 2014년 미국직업랭킹조사에서 Best Heath Care Jobs #9위 및 100 Best Jobs #13위에 선정되며(US News & World Report, 2015) 세계적인 인지를 받고 있으며, 고령화 사회를 맞이하여 역량 있는 의료재활서비스 인력이 요구되는 시대적 요청 속에서 국내에서 50개 이상의 대학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인재들이 배출되고 있습니다.
 
학생이 행복한 대구대학교의 작업치료학과는 1987년 이후 국내 최장 재활교육전통을 확립하고 열정과 불굴의 노력을 이어온 재활과학대학(Department of Rehabilitation Science)에 속하여, 국내에서 유일하게 일곱 학과의 재활관련 학생들이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학습환경 속에서 졸업생들은 국가고시 면허를 취득한 후 병원, 학교, 치료감호소, 공립기관, 지역사회, 진학, 해외취업 등 다양한 진로추구의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2011년 학과신설 이후 2015년인 올해 첫 졸업생을 배출하였고, “1기 졸업생 국가고시 전원합격이라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대구대학교 작업치료학과의 비전은 클라이언트의 삶의 여정에 전문가로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공감진취적 인재창출입니다. 국제적 선도적 수준의 교육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학생이 행복할 취업 성취를 위해 모든 것을 쏟으실 수 있는 교수님들 그리고 학문적 열정을 공유하는 학우들과 함께, 청년이라는 삶의 시간을 매일매일 의미 깊게 조각하고 싶으신가요? 삶에서 중요한 변화를 겪는 분들이 행복의 의미를 되찾고, 삶을 향한 걸음을 다시 내딛도록 함께 걸어주고 싶으신가요? 클라이언트의 아픔에 공감하며, 진취적으로 변화의 싹을 틔우는 역량 있는 작업치료사가 되고 싶은 모든 젊은 지성들을 환영합니다!
 
 
작업치료학과 권혁철, 김 환, 이선욱, 이선민
 
Reference :
 
Dwayne (2015). Habituation. Available at https://www.youtube.com/watch?v=i_IkeqBVDqQ